이 시대의 행복한 디자인 - 나, 너, 우리 함께 이 시대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시간



| Design Trend 2009 |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인간 중심의 시대 감성(사회,문화)의 고찰 및 시대의 통찰(Insight)을 통하여
불경기 이후의 2011/2012 디자인의 방향을 모색하는 발표의 장


주요내용

시대감성 : 주요 브랜드, 상품군의 마켓현황 및 이유 해석

트렌드예측 : 2011, 2012년 예측 3개 테마로 본 컬러, 소재, 라이프스타일

주제발표 : 행복한 브랜딩, 미각 체험의 행복

공감각으로 푸는 행복한 디자인 등

 
 
 
1부 

디자인에서 제일 중요한 3 요소를 뽑으라면 타이밍(Timing), 트렌드(Trend), 대상(Target) 일 것이다.

그 중에서  트렌드는 미래를 예측하는 훌륭한 tool로 사용되고 있다.

지금 당면 한 트렌드는  환경(재활용), 에너지, 고령화 사회등 일 것이다. 쉽게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시대감성 - 이지현 팀장(PFIN)

 "Trend 와 Design Trend는 같지 않다."

 과거에는 불황의 시기에 소비가 위축 되는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현재는 불황의 시기에 소비가 위축된다 라는 말은 당연하지 않다. 불황의 시기에도 팔리는 제품은 팔린다.

과거에는 일이 우선이 되어 여가가 없었다.  하지만 현재에는 일이 주연이아니라 조연이 되었다. 더이상 일만 하는 삶은 선호 하지 않는다. 여가는 직장을 고르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다.

소비자의 이기적인 유전자가 - Keyword

핵심만 간단히 - simplicity

시간을 늘려주는 - Time Save (Ex 마트에서 계산하려고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직접 계산...)

일상에서의 즐거움 - 의미를 담는 작은 선물, 나만의 브랜드 (Small Brands)

친환경의 불신 - 써보니 않좋다. 환경에는 좋지만 나에게는 안좋다.  둘다 좋은 것으로 ... 무조건 친환경을 강조하는 친환경 아파트 (친환경과 아파트는 속성이 맞지 않는다. ) 는 실패한다.  우선 현재 모든것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 친환경이 더해 져야 한다. 친환경 때문에 편안함이 없어지면 안된다.

 

결론

Simplicity (Surper Nomal) - Essence 제품 (디자인을 하지 않은듯한)

Daily Ritual - 가볍고 경쾌한 (일상에서의 줄거움)

Eco Logical - 과학으로 구현된 가까이 있는 자연(affordable)

 

"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진심으로 찾아서 만들어준다."

- 설문조사와 사회현상으로 Trend를 설명해 주었다. 특이한 것은 기업의 TV광고를 통하여  Trend를 설명하기도 했다는 것인다. 생각해보면 기업은 이윤을 창조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이해해야 하기때문에 이러한 기업의 광고속에서 Trend를 읽어 낼수 있을 법 하다고 느겼다. 




라이프 스타일 - 이윤희(LG하우시스)

" 지난 10년간 인테리어 Trend를 설명해 주었다."

- 단순한 형태의 퀄리티 높은 제품

- Trend는 집단의 공통된 관심사 (자극과 감동)

-지난 10년간 Trend를 설명 해주셨고 매년 해를 넘 길 때마다 새로운 Trend가 발견되고 이전 Trend는 사라지기도 하지만 그모습이 조금씩 변하면서 10년 동안 지속되는 Trend가 있었다 그 것은 Simple 였다.  두번째 강연은 진화라는 관점에서 좋은 것은 사라지지 않고 그 모습이 조금씩 변해 간다는 것이다. 기존 스타일에 Plus가 되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바뀌고 새로운것으로 다시 태어 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결국 모든 물질의 본성을 죽일 필요는 없다는 것 각자의 입맛데로 진화 한다는 것이고 그것은 Trend 를 따른 다는 것이다.

 

2부

 트렌드 예측 - 행복한 디자인 테마 3가지

고은영이사(마임) =>  진행

김소연부장(SSCP) => 컬러 어플리케이션 예측

김선아 디렉터(DGDC/MC) => 소재 어플리케이션 예측

"Trend = Mantal (모두가 공감하는 Trend)"

3 Key Word : HUG , PIXEL WAVE, SENSTAINMENT

 

1. HUG  - 좋은 디자인의 실행 방법

- Essence를 전달해주는 디자인
- 나의까다로움과 취햐과 습관을 이해해주는
- 행복한 사람이 만든 디자인

"Essence한 디자인은 필요없는 것을 깍아내고 본질을 끌어내는 디자인"

Universal, Human, Green - Essence에 집중된 심오하고 우아한 디자인

Color:

아이보리 화이트... 갈색 계통

소제:

부드러운 극세사,실리콘, 종이, 스펀지...

차가운 사출에서 자연스러움을 (천소제, 종이, 스펀지, 고무)

 

2. PIXEL WAVE - Liquid Modernity, Fragmented Value (개인 스스로 만드는 삶에 틀)

Color : Almost Black , Industrial Green, Blue Tooal

소제 : 실크, 벨벳, 레이져 컷팅, led 등등

 

3. SENSTAINMENT - Nowism

Color : Chromatic, Codes, Fluorescent

소제 : 살아있는 소제.. 만지고, 거칠고, 유동성 촉감 , 폴리 우래탄=> 고무질감,,, 사용자가 만져서 변하는 ...

이번 강연은 강연 있기전에 브레인 스토밍을 통하여 Trend의 Key Word를 정리하고 그것에 걸맛는 Color과 소재 그리고 당연한 이유 에 대하여 설명 해주었다.

 

3부

 

주제발표1

행복한 브렌딩 - 권민 대표 (유니타스 브렌드)

 

- 따뜻한 브렌딩

- 중심 브렌드가 세상을 이끈다.

제품을 구입하기전에 카페가 먼저 생기고 구입 하기전에 제품을 구메한 것처럼 환영하고 ....

- 이제는 Spec이 최고가 아니다. (Ex   i Phone) 사용자의 경험 을 통하여 홍보되고 최고의 브렌드가 된다.

- 제품에서 철학이 느껴지는 브렌드...

- 조나단 아이브는 Apple제품을 부품의 집합체가 아니라고 말한다.

"마케팅과 디자인은 같지 않다."  "마케팅은 군사적 툴이다."

" 지금은 감성의 시대로 마케팅 같은 하드한 개념으로 디자인하려는 구 시대적인 발상을 버려라 더 이상은 마케팅은 없다 지금은 브렌딩 시대이다."

 

- 기본적으로 디자인의 철학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었고 그런 디자인이 상업적인 Marketing Tool에서 이제는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것으로 표현되고 있고 실제 디자인의 바른길 이라고 이야기한다.

" 디자인은 특별한 것이 아닌 꼭 필요한것이다."

- 마케팅은 판매를 위한 디자인이고 디자인을 Tool로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을 위한 행복 한디자인을 하는 디자인은 자연스럽게 판매되며 매출이 오른다.


행복한 디자인의 생각과 표현 - 배수열 대표 외 3인  => 동영상 인터뷰... 일반적인 이야기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디자인은..."

 

 

 

주제발표2

행복한 디자인 행복해 보이는 디자인 - 한명수 이사 (SK커뮤니 케이션즈)

 - 좋은 디자인 VS 좋아 보이는 디자인

- Reality VS Fantasg => 현실과 사이버 세상(가상현실)

-Web 2.0 은 여러나라의 여러가지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만날수 있는 가상의 세계이다. 이곳에서 서로모르는 사람이 만나 세로운 Trend를 만들어넨다. (Ex 덧글.... 베플.... 등등)

가상과 현실속에서 오가면서 여러가지 Trend가 생기며 문화적 충돌이 일어나 새로운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

SK커뮤니 케이션즈 소개와 Wed 2.0의 가능성과 활용될수 있는방향 그리고 그로인한 여러가지 현상

 

 

트랜드를 깨는 트렌드 - 김효진 실장 ((주)비주얼스토리공장)

 방법론적인 측면을 이용하여 트렌드를 예측하고 실행함.

  

4부

감성공유

함께 생각하는 행복한 디자인 - 최소현 대표 (퍼셉션)

 

세미나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 발표및 시상

1. 디자인은?

2. 트렌드를 이끄는 사람은?

.

.

. 등등

 

Feel Good Music& Style - 이두헌 작곡가

음악의 변천사와 디자인 Trend를 비유하며 설명 하였고 그 공통점으로 공감대를 형성 ... 기분 좋은 재즈 공연


 


 - 마지막 강연을 끝으로 Trend의 정의를 나름 정리 하자면  Trend란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Design이 라고 생각한다. 음악은 음악이 흐르는 동안 희로애락 [喜怒哀樂]을 느끼게 해준다.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음악,영화,연극,책, 모든 문화 역시 그러하다. 이렇게 모든것이 ing 형인 것이다. 디자인을 결과물 하나만이 아닌 음악처럼 과정이 보이고 그 곳에 희로애락 [喜怒哀樂]을 첨가 한다면 디자인도 음악과 같이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일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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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een Map Design

    - 이순인 대표이사 (재)서울디자인센터


 2. 미래 주요트렌드‘녹색성장’과 디자이너의 역할

    - 구기설교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업디자인공학과   


 3. 저탄소 디자인 지원 프로그램 - CO2 디자이너

    - 김선영실장 (주)에코아이 SDR 센터


 4. 친환경 디자인 소재 트렌드와 선택

    - 김유진 선임연구원 - 전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IDTC)


 5. 그린마케팅 전략과 사례

    - 정해원부장 (주)아모레퍼시픽 디자인실

 

 

   난 3월12일 서울디자인센터에서 주최한 서울디자인 세미나는 저탄소 디자인개발전략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 되었다. 세미나의 전반적인 내용은 에코디자인(Eco Design)이란 세계적인 트렌드의 원인과 그 필요성 그리고 현재 기업들의 에코디자인 활동과 전반적사회의 움직임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도입부에서는 현재 무차별적인 산업발전으로 문제가 되는 지구의 온난화 현상과 미래 지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충격적인 영상과 관련 자료로 하여금 지구환경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보여주며 나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세미나 강사는 이러한 원인으로 CO2의 증가를 이야기하는데 이러한 CO2의 발생 원인을 추적하여 대부분 제품 생산에서 나오고 있음을 강사가 확인 시켜 주었다.

  현재 기업에서는 이러한 환경 문제를 직시하고 일부분의 제품개발 프로세스에 Eco Design의 Trend를 반영하여 제품을 생산해내고 있으며 영업적 도구로도 이용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환경적인 문제로 인한 Eco Design Trend의 당위성을 잘 설명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기업사례와 개인 활동 사례를 보여주며(관련자료 참고: 세미나 PPT 자료) 실제 재품에 적용되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이번 세미나의 청강으로 앞으로 필연 적으로 다가오게 될 Eco Design이라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러한 Eco Design 활동이 나에게 어떻게 활용이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본다...
 












2007.06.15. Friday
서울 산업대학교 공업디자인과 주선 하여 오후 4시 공동 실험실습관 1층 시청각실 실시

조 ?? 교수님의 강연
내용은 조교수님의 교육 커리큐럼의 내용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다.
조교수님의 홍석기 교수님의 대학교 친구로서 밸 연구소에 재직하다가 지금은 퍼슨 스쿨이라는 곳에서 교수님으로 재직 중이 시다.



1. 이제는 디자인 미학의 영역 뿐 아니라 기술과 시장 인간 등 그 영역을 넓혀야 한다.



2. 다른 분야의 tool을 빌려 오자 (마케팅)



3. 기업의 구조/ 명령체계의 구조 ... 트리 구조의 명령체계 처음에는 CEO의 단순한 업무지시에서 각 관리직의 전문적인 분야에 따른 소주제의 명령들이 생겨 여러 게의 명령이 생기고 또다시 아래로 내려가면서 여러 가지 명령의 항목들이 나온다 결국 주제는 Simple 하다는 것과 모든 업무는 하나로 향한다는 것 그리고 덩치가 큰 기업 일수록 더 Detail하게 업무를 진행 하며 Check 할 수 있다는 것 (T: 아마도 기업은 이러한 명령 구조에서 효과적으로 명령체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서는 차등을 두며 업무실적 평가 등 보상이등을 쉽게 판당 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리자의 명령이 그대로 아래부서로 아래부서로 처음과 달라질게 없다면 아무리 덩치가 큰 기업도 Detail한 업무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생각 멈춰있는 망하는 기업의 모습으로 보여질 것이다.) 이다.

 


4. 강연의 내용

4.1. Brand
  a. image
  b. identiy
  c. awareness 
  d. loyalty
  e. equity

Brand 이미지가 잘되어진 기업인 아이보리 (비누회사), IBM, GM 등을 비유로 Brand의 개념에 대하여 명확히 하였다. " Brand란 디자인의 언어이다. " 이름 만 들어도 회사의 디자인을 알 수 있는 어떠한 이야기가 있는 것, 그것이 Brand 이다. 이것은 마케터 보다 도 디자이너가 더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고로 디자인의 영역이다.




4.2. Marketing tool

- 마케팅에서는 4가지 유형으로 기업을 평가 하고 있다.

Leader : 신기술,경쟁,마케팅에 투자하는 History가 있다.
Challengers : 한 대의 이익보다 "박리다매"를 지향하며 leader과 충동을 피한다.
Followers : History가 없다. Copy 하여 뒤를 따라가는..
Niche player :  다수의 대중보다도 소수의 특별한 고객층에게 판매 하는 디자인영역이 크다.


- 마케팅에서의 판매 유형

Defense
Offense
Flanking
: 옆구리 치기(인천상륙?) Meto Design
Guerilla
: 작은 Scale




- 틈세 시장을 찾는 Market tool

* Linear Analysis *
찾아 볼 것... 스켄..

2*2 Matrix
찾아 볼 것





- Differentiation: 구별화
by the leader ship
by the how it is raoad ?? (Technology)
by ingredient
by taste
by calorie
by design
by price
by size
by logo
by naming


- Competitive Analysis


- Product lineup


"참고서적 4월 출판된 조교수님의 디자인 전략 "





디자인의 결과물 = 문서의 결론
디자인의 과정   = 문서의 내용
디자인의 스케치 와  각종 Tool = 문서의 문장
즉 디자인 역시 언어와 같이 이야기를 진행 할 수 있다.




 

시작

--------------------->

결과

 

Design Solution

=>

Process Check (사실)

 

" 디자인 언어 "

 

 

 

일반인들이 결과에 이해 할 수 있는 디자인 언어로 Process를 이해 시며 주어야만 디자인의 당위성을 주장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