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쁘다 = 능력이 없다.
바쁜 곧에서는 Creative 가 없다. 바쁜 것은 기계적인 답습이다. 훈련을 받을 것을 계속 적으로 되풀이하기 때문에 바쁠 수밖에 없다. 그것은 과정을 미리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Creative는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는 것이 바로 Creative 이기 때문에 여유로 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바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바쁜 시간과 아무리 바빠도 여유로운 시간을 억지로라도 구분하여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이 Creative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잠을 줄여서라도 여유 시간을 만들자!!

 2. 내 자신을 낮추어라  = 배움
내 자신을 낮춰야지만  배울 수 있다. 모르는 것을 새롭게 알기 위해서는 자신을 낮출 필요가 있다. 자신을 낮추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다.


3. 걸림 돌을 경계하지 마라 = 기회
걸림 돌은 나의 앞길을 막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 위에 서서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기회이다.

4. 양팔저울 비유 =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아라
양팔저울은 양쪽의 무게가 동일 할 때 비로서 평행을 이루며 안정적으로 바뀐다. 하지만 이것은 걷으로는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더 이상 더하거나 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 어느 한쪽으로 기울었다면 기 균형이 깨지게 된다 그것은 어느 한쪽이 무게가 더해졌다는 말이다. 균형이 깨지게 되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 지게 된다 하더라도 결국 얻는 것이 있다. 계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5. 학문 = (學問 배우고 묻는 일이 학문)
"배울 학" "물을 문" 배우고 묻는 일이 학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문은 끈임 없이 배우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발견해서 배우고 알면 또 물어보고 끈임 없는 것이 학문이다.  "아는게 없다면 궁금한 것도 없다."

 

6. 디자인=> 존 나이스 빗  "메가 트렌드"
디자인은 물질적 디자인에서 진화하여 감성 디자인으로 발전해 왔다 이제는 영적 디자인을 해야 한다. 디자인은 진화 한다.
계속적으로 자란다. 앞으로는 "경제 디자인"," 정치 디자인"," 환경 디자인" 등 여러 가지로 진화  할 수 있다.  더 이상 머물지 말아라

7. WIN WIN  => 인도의 부자 이야기
인도의 최고의 부자가 평소에 하는 이야기가 있다. 나와 거래하면 분명 부자가 된다.  그것은 새로운 발상이다 매우 건방져 보이지만 인간관계의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다. 내와 거래를 하면 분명 부자가 된다는 이야기는 바로 내로 하여금 너도 최고가 될 수 있다. 서로 경계하는 것이 아닌 서로가 win win 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그렇다 나와 함께 한 사람이 나로 하여금 행복해진다면 계속적으로 나를 찾지 않을까?? 그렇다 내자 신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또한 나로 하여금 행복해 질 수 있다면 그들은 또 나를 찾을 것이다.


8. Creative는 세상에 없는 것이다.
기존 것을 계속적으로 답습하는 것은 Creative가 아니다. 그것은 진화이다. 진화론적 디자인은 Creative가 아니다 새로운 것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2006.11.19 Snuday - Sony desiner...


얼마전에 Sony 세미나에 참석한적이 있다.
한국의 6명의 디자이너들의 각자 Sony에서 제공하는 color을 가지고 조형화하는 작업을 하고 세미나 때 그것을 전시하였다.

그리고 각자의 작품을 설명하여 주었는데...
작품의 의미와 수준이 정규 대학생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나의 생각이지만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그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아무런 발전이 없었나?? 아니면 대학교에서 배운 디자인 철학이 끝인 건가?, 조형미도 거기 까지 인가?
혁신전인 디자인을 하려면 계속적인 발전이 필요하다 생각이 든다. 졸업을 하고 단순하게 진급이나 좋은 회사에 좋은 조건으로 들어가서 돈을 버는 목적으로 디자인을 한다면 결국에 디자이너로서의 실력은 그런 부분만 좋아지는 것이다.

정작 디자인의 수준은 대학교 졸업수준이 아닐까 생각이든.

 

결국 디자인은 아이디어를 내고 변화가 많은 상황에서 최적화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최선으로 정리하며 완성을 해내는 과정... 그런 것이 아닌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 디자인 철학이 담긴 디자인 언어를 말하며 그것이 사용자로 하여금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그런 조형언어와 내포하고 있는 의미 가 아닐까?
아마 지금 하는 디자인도 디자인이 아닐지도 모른다 내 안에 있는 마인드가 프로세스 진행하는 동안 그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간섭해야 하지만 어느 순간 Tool이나 상황에 맞추어 협상하고 메너리즘에 빠져있는 내 생각 속에 묶여 앞 만보고 달려가는 나를 느낄 수가 있다.

디자이너는 이런 함정을 조심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