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Trend 세미나 2009 - 한국디자인 진흥원
STUDIO/디자인세미나 2010/06/23 13:22 |
이 시대의 행복한 디자인 - 나, 너, 우리 함께 이 시대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시간
| Design Trend 2009 |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인간 중심의 시대 감성(사회,문화)의 고찰 및 시대의 통찰(Insight)을 통하여
불경기 이후의 2011/2012 디자인의 방향을 모색하는 발표의 장
주요내용
시대감성 : 주요 브랜드, 상품군의 마켓현황 및 이유 해석
트렌드예측 : 2011, 2012년 예측 3개 테마로 본 컬러, 소재, 라이프스타일
주제발표 : 행복한 브랜딩, 미각 체험의 행복
공감각으로 푸는 행복한 디자인 등
1부
디자인에서 제일 중요한 3 요소를 뽑으라면 타이밍(Timing), 트렌드(Trend), 대상(Target) 일 것이다.
그 중에서 트렌드는 미래를 예측하는 훌륭한 tool로 사용되고 있다.
지금 당면 한 트렌드는 환경(재활용), 에너지, 고령화 사회등 일 것이다. 쉽게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시대감성 - 이지현 팀장(PFIN)
"Trend 와 Design Trend는 같지 않다."
과거에는 불황의 시기에 소비가 위축 되는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현재는 불황의 시기에 소비가 위축된다 라는 말은 당연하지 않다. 불황의 시기에도 팔리는 제품은 팔린다.
과거에는 일이 우선이 되어 여가가 없었다. 하지만 현재에는 일이 주연이아니라 조연이 되었다. 더이상 일만 하는 삶은 선호 하지 않는다. 여가는 직장을 고르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다.
소비자의 이기적인 유전자가 - Keyword
핵심만 간단히 - simplicity
시간을 늘려주는 - Time Save (Ex 마트에서 계산하려고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직접 계산...)
일상에서의 즐거움 - 의미를 담는 작은 선물, 나만의 브랜드 (Small Brands)
친환경의 불신 - 써보니 않좋다. 환경에는 좋지만 나에게는 안좋다. 둘다 좋은 것으로 ... 무조건 친환경을 강조하는 친환경 아파트 (친환경과 아파트는 속성이 맞지 않는다. ) 는 실패한다. 우선 현재 모든것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 친환경이 더해 져야 한다. 친환경 때문에 편안함이 없어지면 안된다.
결론
Simplicity (Surper Nomal) - Essence 제품 (디자인을 하지 않은듯한)
Daily Ritual - 가볍고 경쾌한 (일상에서의 줄거움)
Eco Logical - 과학으로 구현된 가까이 있는 자연(affordable)
"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진심으로 찾아서 만들어준다."
- 설문조사와 사회현상으로 Trend를 설명해 주었다. 특이한 것은 기업의 TV광고를 통하여 Trend를 설명하기도 했다는 것인다. 생각해보면 기업은 이윤을 창조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이해해야 하기때문에 이러한 기업의 광고속에서 Trend를 읽어 낼수 있을 법 하다고 느겼다.
라이프 스타일 - 이윤희(LG하우시스)
" 지난 10년간 인테리어 Trend를 설명해 주었다."
- 단순한 형태의 퀄리티 높은 제품
- Trend는 집단의 공통된 관심사 (자극과 감동)
-지난 10년간 Trend를 설명 해주셨고 매년 해를 넘 길 때마다 새로운 Trend가 발견되고 이전 Trend는 사라지기도 하지만 그모습이 조금씩 변하면서 10년 동안 지속되는 Trend가 있었다 그 것은 Simple 였다. 두번째 강연은 진화라는 관점에서 좋은 것은 사라지지 않고 그 모습이 조금씩 변해 간다는 것이다. 기존 스타일에 Plus가 되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바뀌고 새로운것으로 다시 태어 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결국 모든 물질의 본성을 죽일 필요는 없다는 것 각자의 입맛데로 진화 한다는 것이고 그것은 Trend 를 따른 다는 것이다.
2부
트렌드 예측 - 행복한 디자인 테마 3가지
고은영이사(마임) => 진행
김소연부장(SSCP) => 컬러 어플리케이션 예측
김선아 디렉터(DGDC/MC) => 소재 어플리케이션 예측
"Trend = Mantal (모두가 공감하는 Trend)"
3 Key Word : HUG , PIXEL WAVE, SENSTAINMENT
1. HUG - 좋은 디자인의 실행 방법
- Essence를 전달해주는 디자인
- 나의까다로움과 취햐과 습관을 이해해주는
- 행복한 사람이 만든 디자인
"Essence한 디자인은 필요없는 것을 깍아내고 본질을 끌어내는 디자인"
Universal, Human, Green - Essence에 집중된 심오하고 우아한 디자인
Color:
아이보리 화이트... 갈색 계통
소제:
부드러운 극세사,실리콘, 종이, 스펀지...
차가운 사출에서 자연스러움을 (천소제, 종이, 스펀지, 고무)
2. PIXEL WAVE - Liquid Modernity, Fragmented Value (개인 스스로 만드는 삶에 틀)
Color : Almost Black , Industrial Green, Blue Tooal
소제 : 실크, 벨벳, 레이져 컷팅, led 등등
3. SENSTAINMENT - Nowism
Color : Chromatic, Codes, Fluorescent
소제 : 살아있는 소제.. 만지고, 거칠고, 유동성 촉감 , 폴리 우래탄=> 고무질감,,, 사용자가 만져서 변하는 ...
이번 강연은 강연 있기전에 브레인 스토밍을 통하여 Trend의 Key Word를 정리하고 그것에 걸맛는 Color과 소재 그리고 당연한 이유 에 대하여 설명 해주었다.
3부
주제발표1
행복한 브렌딩 - 권민 대표 (유니타스 브렌드)
- 따뜻한 브렌딩
- 중심 브렌드가 세상을 이끈다.
제품을 구입하기전에 카페가 먼저 생기고 구입 하기전에 제품을 구메한 것처럼 환영하고 ....
- 이제는 Spec이 최고가 아니다. (Ex i Phone) 사용자의 경험 을 통하여 홍보되고 최고의 브렌드가 된다.
- 제품에서 철학이 느껴지는 브렌드...
- 조나단 아이브는 Apple제품을 부품의 집합체가 아니라고 말한다.
"마케팅과 디자인은 같지 않다." "마케팅은 군사적 툴이다."
" 지금은 감성의 시대로 마케팅 같은 하드한 개념으로 디자인하려는 구 시대적인 발상을 버려라 더 이상은 마케팅은 없다 지금은 브렌딩 시대이다."
- 기본적으로 디자인의 철학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었고 그런 디자인이 상업적인 Marketing Tool에서 이제는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것으로 표현되고 있고 실제 디자인의 바른길 이라고 이야기한다.
" 디자인은 특별한 것이 아닌 꼭 필요한것이다."
- 마케팅은 판매를 위한 디자인이고 디자인을 Tool로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을 위한 행복 한디자인을 하는 디자인은 자연스럽게 판매되며 매출이 오른다.
행복한 디자인의 생각과 표현 - 배수열 대표 외 3인 => 동영상 인터뷰... 일반적인 이야기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디자인은..."
주제발표2
행복한 디자인 행복해 보이는 디자인 - 한명수 이사 (SK커뮤니 케이션즈)
- 좋은 디자인 VS 좋아 보이는 디자인
- Reality VS Fantasg => 현실과 사이버 세상(가상현실)
-Web 2.0 은 여러나라의 여러가지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만날수 있는 가상의 세계이다. 이곳에서 서로모르는 사람이 만나 세로운 Trend를 만들어넨다. (Ex 덧글.... 베플.... 등등)
가상과 현실속에서 오가면서 여러가지 Trend가 생기며 문화적 충돌이 일어나 새로운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
SK커뮤니 케이션즈 소개와 Wed 2.0의 가능성과 활용될수 있는방향 그리고 그로인한 여러가지 현상
트랜드를 깨는 트렌드 - 김효진 실장 ((주)비주얼스토리공장)
방법론적인 측면을 이용하여 트렌드를 예측하고 실행함.
4부
감성공유
함께 생각하는 행복한 디자인 - 최소현 대표 (퍼셉션)
세미나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 발표및 시상
1. 디자인은?
2. 트렌드를 이끄는 사람은?
.
.
. 등등
Feel Good Music& Style - 이두헌 작곡가
음악의 변천사와 디자인 Trend를 비유하며 설명 하였고 그 공통점으로 공감대를 형성 ... 기분 좋은 재즈 공연
- 마지막 강연을 끝으로 Trend의 정의를 나름 정리 하자면 Trend란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Design이 라고 생각한다. 음악은 음악이 흐르는 동안 희로애락 [喜怒哀樂]을 느끼게 해준다.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음악,영화,연극,책, 모든 문화 역시 그러하다. 이렇게 모든것이 ing 형인 것이다. 디자인을 결과물 하나만이 아닌 음악처럼 과정이 보이고 그 곳에 희로애락 [喜怒哀樂]을 첨가 한다면 디자인도 음악과 같이 몸과 마음이 같이 움직일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
